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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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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숨쉬는 경주로 민들레카를 타고 go go~
글쓴이 : 조세란작성일 : 2019-12-01조회수 : 41
*경주 불국사 앞에서
▲*경주 불국사 앞에서
*펜션앞에서 민들레카와 함께
▲*펜션앞에서 민들레카와 함께
*경주월드 크라크 타기전에
▲*경주월드 크라크 타기전에
민들레카를 이용하여 두 번쩨로 11월 문화체험을 계획하던중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경주시가 눈에 들어왔다.
천년의 신비, 오랜역사를 품고 있는 경주시
예전에는 중 고등학교 수학여행의 일번지 였는데
지금은 제주도나 해외로 수학여행을 간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이 있고, 아이들에게는 역사와 흥미거리가 많은 경주

첫째날
장장 5시간을 달려 보문단지내 위치한 예쁜 펜션에 짐을 풀고 불국사로 향했다.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어 있을 만한 훌륭한 자태에 으쓱해진다.
다보탑, 석가탑, 청운교, 백운교, 극락전, 비로전등을 둘러보며 아이들과 또 하나의 추억을 마련한다.
야경이 아름다운 첨성대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여 요즘 핫하다던 황리단길을 걸으며
경주의 유명한 밀면과 황남빵을 맛보고
대릉원의 천마총을 보고 교동의 월정교로 갔다.
호수에 비친 월정교 야경을 보는 순간, 와~ 멋지자, 아름답다~등 모든 감탄사가 나온다.
힘든 행보를 마치고 숙소인 펜션으로 돌아와 굿 잠을 잔다~zz

둘째날
아침부터 서두르른 아이들때문에 경주월드에 입성.
오픈시간이 한참 남아 있어 어젯밤에 멋진 야경에 홀린 첨성대쪽으로
다시 민들레카로 드라이브~한 바퀴 돌아보고 다시 경주월드에 도착.
평일이라 한가한 놀이동산을 섬렵하고,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정신줄 놓게 만드는 놀이기구를 뒤로 돌아온다.
민들레카를 달려 추억을 쌓고, 정을 나누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려 마음을 치유한다.
예들아!! 다음에는 민들레 홀씨되어 자유롭게 훨~훨~ 날아가는 여행을 해보는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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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총 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최의섭 (2019-12-02 11:30) 
안녕하세요? 도시가스 민들레카 중앙센터 최의섭입니다:)
먼 거리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 되셨는지요?
이번 여행은 아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와 놀이공원 체험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으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민들레카를 통해 많은 여행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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